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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계절, 명품 해수욕장' 조성

올해 3억원 투입… 볼거리 제공ㆍ편의시설 보강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23/01/09 [19:44]

서귀포시 '사계절, 명품 해수욕장' 조성

올해 3억원 투입… 볼거리 제공ㆍ편의시설 보강

김현종 기자 | 입력 : 2023/01/09 [19:44]

 

▲  제주 서귀포시가 여름철만의 관광지가 아닌 사계절 관광지이자 시민의 힐링 휴양공간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명품 해수욕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중문색달해수욕장 전경) / 사진제공 = 서귀포시청  © 김현종 기자




 

제주 서귀포시가 여름철만의 관광지가 아닌 사계절 관광지이자 시민의 힐링 휴양공간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명품 해수욕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서귀포시는 "올해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하모해변 및 표선 소금막해변의 해수욕장 적합성 현황조사 용역을 발주하는 등 표선해수욕장 종합상황실 증축과 신양섭지 해수욕장 전석 정비 등에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9일 밝혔다.

 

서귀포시 지역 해수욕장인 중문색달 표선 화순금모래 신양섭지 등 4개 해수욕장에 지난해 개장 기간인 71일부터 831일까지 약 28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매년 연차별 투자를 통해 특색 있는 해수욕장 유명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볼거리 제공 및 편의시설 등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서귀포시 해양수산과 관계자는 “"속적으로 해수욕장 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편의시설 설치 및 정비를 통해 연중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900만원을 투입, 표선해수욕장에 특색 있는 야간조명을 설치하는 등 중문색달해수욕장 종합상황실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reation of ‘Four Seasons, Luxury Beach’ in Seogwipo

3 billion this yearProviding attractions and enhancing convenience facilities

 

Reporter Kim Hyun-jong

 

Jeju Seogwipo-si promotes the 'creation of a luxury beach' project so that it can be reborn as a four-season tourist destination and a healing recreational space for citizens, not just a summer tourist destination.

 

Seogwipo City announced on the 9th, "Prior to the opening of the beach this year, we will invest a total of 300 million won in the expansion of the general situation room at Pyoseon Beach and the maintenance of all seats at Shinyangseopji Beach, including ordering a survey on the suitability of Hamo Beach and Pyoseon Saltmak Beach." .

 

It was estimated that about 280,000 people used four beaches in Seogwipo-si, Jungmun Saekdal Pyoseon Hwasun Golden Sand Shinyang Seopji, from July 1 to August 31, the opening period of last year.

 

Accordingly, the plan is to provide attractions and reinforce convenience facilities to create a unique beach famous tourist destination through annual investment.

 

An official from the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Division of Seogwipo City said,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tourist attraction visited by tourists all year round through the installation and maintenance of convenience facilities, such as continuously discovering beach tourism content."

 

Meanwhile, last year, 109 million won was invested to promote the Jungmun Saekdal Beach general situation room remodeling project, such as installing distinctive night lights in Pyoseon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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