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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제주도정'… 첫 조직개편

승진 136명ㆍ전보ㆍ조직개편 등 1,017명 규모

김현종 기자 | 기사입력 2023/01/13 [18:14]

민선 8기 '제주도정'… 첫 조직개편

승진 136명ㆍ전보ㆍ조직개편 등 1,017명 규모

김현종 기자 | 입력 : 2023/01/13 [18:14]

 

▲  오형훈 제주지사가 새로운 관점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일하는 도정 구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혁신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승진 136명을 포함 부서 전보와 직제개편 등 총 1,017명 규모의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에 따른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제주취애본부 DB  © 김현종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첫 조직개편에 따른 '2023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오는 17일자로 단행한다.

 

13일자로 예고한 이번 정기인사는 새로운 관점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일하는 도정 구현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혁신 기틀 마련을 골자로 승진 136명을 포함 부서 전보와 직제개편 등을 감안하면 총 1,017명 규모다.

 

특히 개방형 직위를 제외하고 민선 8기 도정 주요 정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국장급 26명 가운데 54%14과장급 49명에 대한 직위교체(58% = 전체 84)를 단행해 혁신과 변화를 이끌었다.

 

하지만, 조직 안정화 및 업무 연속성을 위해 5급 팀장급 이동은 최소화했으며 도정 현안에 기여하고 성과를 창출하는 직원을 발탁 승진했다.

 

무엇보다, 4·3특별법 개정 등에 가시적인 성과를 이끈 강민철 4.3지원과장 및 정재철 수산정책과장이 국장급으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고 고상환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도 2급 상당의 농업기술원장으로 직위 승진 임용됐다,

 

, 도정 최초로 김애숙 관광국장이 지방이사관급인 도의회 사무처장으로 직위 승진했고 강애숙김미영김인영이 각각 부이사관으로 승진했고 국장급 승진자 5명 가운데 3명이 여성으로 채워졌다.

 

또한 7급 이하 하위직도 사기진작을 위해 승진을 확대하는 등 소수직렬에 대한 안배로 균형을 맞췄고 역량 있는 인재양성 및 행정의 효율화를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민간연구기관 등 33개 기관(53)에 대한 파견을 확대했다.

 

앞으로도 제주 미래 먹거리가 될 자동차 자율주행수소경제 등 미래 산업 분야의 민간연구기관 파견 등을 통해 직원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31개 업무 분야는 전문 직위로 선정해 각 직위 요건에 맞도록 우선 임용된 전문관 18명이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장기보직을 유도해 분야별 전문성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끝으로, 조직개편과 연계해 행정체제개편지원 아세안 플러스 알파(+) 동물복지 건축안전 미래과학기술 신산업분산에너지팀 등이 신설됐다.

 

신산업 발굴과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미래 업경제 분야에 역량과 적성 및 전문성을 고려한 직원을 배치했다.

 

오영훈 제주지사는 "올해를 대전환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민선 8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관행적 행정의 틀을 새롭게 바꿔 공직 분위기를 전면 쇄신하기 위해 상반기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인사를 통해 도민을 위해 일하는 도정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고 변화와 혁신동력을 확보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정책을 만들고 보고하는 과정에 시대 상황을 반영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함께 보완하고 함께 일하는 시스템을 갖춰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8th civil election 'Jeju Dojeong'first reorganization

1,017 employees including 136 promotions, transfers, and reorganization

 

Reporter Kim Hyun-jong

 

Jeju Special Self-Governing Province will carry out the 'regular personnel in the first half of 2023' on the 17th following the first organizational reorganization of the 8th civil election.

 

This regular personnel announcement, announced on the 13th, is to lead change from a new perspective and prepare a foundation for innovation to take a new leap forward by realizing the way to work. Considering the transfer of departments and reorganization, including 136 people promoted, the total number of employees is 1,017.

 

In particular, 14 out of 26 directors at the director level and 49 at the manager level were replaced(58% = total 84) to promote innovation and change in a speedy manner, excluding open positions. led

 

However, for organizational stabilization and business continuity, the transfer of the 5th grade team leader was minimized, and employees who contributed to the current affairs of the city and created results were selected and promoted.

 

Above all, Min-cheol Kang, head of the 4.3 Support Division, and Jae-cheol Jeong, head of the Fisheries Policy Division, who led tangible results such as the revision of the 4/3 Special Act, were honored with being promoted to director level, and Koh Sang-hwan, director of R&D at the Agricultural Research and Extension Services, was also promoted to a position equivalent to 2nd grade. was appointed,

 

In addition, for the first time in the province, Kim Ae-sook, the tourism director, was promoted to the position of secretary general of the provincial council, and Kang Ae-sook, Kim Mi-young, and Kim In-young were promoted to deputy directors, respectively, and three out of five people promoted to the director-level were female.

 

In addition, promotion for lower ranks of 7th grade or lower was balanced by arranging for minority positions, such as expanding promotion to boost morale, and 33 institutions (53 people) was expanded.

 

In the future, we will fully expand support to enhance the capabilities of our employees by dispatching private research institutes in future industries such as autonomous driving and hydrogen economy, which will be the future food of Jeju.

 

The 31 business fields that require expertise are selected as professional positions, and 18 specialized officers who are first appointed to meet the requirements for each position are provided with incentives so that they can work enthusiastically.

 

Lastly, in connection with the reorganization, Administrative system reform support ASEAN Plus Alpha(+) Animal Welfare Construction Safety Future Science and Technology New Industry and Distributed Energy Team were newly established.

 

In order to revitalize the discovery and promotion of new industries, employees were assigned considering their capabilities, aptitude, and expertise in the future business and economic fields.

 

Jeju Governor Oh Yeong-hoon said, "We made this year the first year of a great transition and changed the framework of customary administration to promote policies with a sense of speed in the 8th civil election.

 

He said, "Through this personnel appointment, we focused on laying the groundwork for a new leap into the path of working for the people of the province and securing a driving force for change and innovation." We will establish a system that works together,"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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